남해군, 빛의 거리 점등식 열려

화려한 겨울밤의 시작을 알리다, 연말 분위기 물씬

 

남해군 빛의 거리 점등식이 지난 27일 저녁 남해읍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

 

남해군은 경남은행에서 효자문 삼거리까지 약 750미터 구간에 친환경 고효율 조명시설인 LED를 활용한 가로수 조명 75주를 설치했고, 읍 중심사거리에는 캐노피 조명과 포토존을 설치해 내년 1월말까지 야간에 불을 밝힌다.

 

특히 도로변 가로수 75주에는 LED로 은하수나무, 별나무, 스노우꽃나무 등을 연출했으며, 또한 읍행정복지센터 외벽에도 LED 조명을 설치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주민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군은 점등식을 시작으로 매일 일몰 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점등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읍 중심사거리에 화려한 불을 밝혀 군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따뜻한 남해읍으로 재탄생시켜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읍 빛의 거리는 작년 중심시가지 도시재생사업 선정을 기념해 처음 설치됐고, 올해는 사업구간을 확대해 설치가 이뤄졌다.




2019-11-28
제2유형(제1유형+상업적 이용 금지)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2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 저작권 정책 참조 : 저작권정책 보기

소셜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소셜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답변이 필요한 내용은 "해당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소셜댓글이란?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아이디로 로그인 할 수 있습니다.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닫기
댓글 작성 폼

소셜 댓글 목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담당부서
기획예산담당관 홍보팀(☎ 055-860-3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