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남해 김만중문학상 시상식

작성일
2025-11-18
이름
기획조정실
조회 :
289
❍ 제 목 : 제16회 남해 김만중문학상 시상식
❍ 일 시 : 2025년 11월 15일 (토) 15:00
❍ 장 소 : 남해군 남해유배문학관 전시로비 및 다목적실
❍ 내 용 : 제16회 남해 김만중문학상 시상식

제16회 김만중문학상 수상자 5명(작품명)
- 소설 대상 : 최은영(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 시 대상 : 채길우(측광)
- 소설 신인상 : 전춘화(야버즈)
- 시 신인상 : 윤성관(다소 낭만적인 질문)
- 유배문학특별상 : 감충효 향우
❍ 참고자료
소설부문 대상으로 선정된 최은영 작가는 1984년생으로, 고려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그는 등단작이자 젊은 작가상 수상작인 『쇼코의 미소』로 문단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민, 성소수자 등 사회적 이슈들을 섬세하게 다루며 허균문학작가상, 김준성문학상, 이해조소설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대산문학상, 그리고 젊은작가상(5·8·11회)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시·시조 부문 대상에 선정된 채길우 시인은 1982년 울산에서 태어났으며, 2013년 『실천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표 시집으로는 『매듭법』이 있다. 채 시인은 섬세한 관찰과 개성 있는 사유로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2013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비롯해, 두 권의 시집을 펴냈고, 고독과 희망을 기록하는 진솔한 시편들을 선보이고 있다.
유배문학과 남해문학 발전에 공로가 있는 이에게 수여하는 ‘유배문학특별상’은 ‘감충효’ 향우가 선정됐다.

소설 부문 심사에는 조정래, 정지아 소설가가, 시·시조 부문은 도종환, 공광규 시인이 3개월에 걸쳐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했다.


❍ 사진촬영 : 하철환 / 11월 15일 제16회 남해 김만중문학상 시상식 현장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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