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미조면 바르게살기 및 새마을 단체, 꽃심기 봉사활동

미조면 바르게살기 및 새마을 단체, 꽃심기 봉사활동

미조면 바르게살기 및 새마을 단체, 꽃심기 봉사활동


새마을지도자 미조면협의회(회장 박상관)·미조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미순), 바르게살기운동 미조면협의회(회장 김정철)는 지난 17일 지역 환경 미화를 위한 꽃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세 단체 회원 50여 명은 미조면 새마을 꽃동산 및 바르게살기 꽃동산에 메리골드 2,500본을 식재했다.

미조면 새마을 및 바르게살기 단체는 매년 꽃동산과 소공원을 조성하고, 꽃길을 정성껏 가꾸며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미조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힘쓰고 있다. 

특히 도로변에 펼쳐진 꽃길은 미조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지역 주민은 물론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도 편안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미조면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지역을 더욱 살기 좋고 풍요롭게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공동체 중심의 활동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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