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배경
인구현황
남해군 심각한 인구 감소로 지방소멸 고위험지역에 해당
- 남해군은 2015년부터 2025년까지 10년간 지속적인 인구 감소 현상을 보이고 있음
- 2014년 대비 2024년 인구가 11% 감소하는 등 심각한 인구 유출이 발생함
- 유소년·생산인구는 감소하고 고령인구는 증가하는 구조적 변화가 나타남
- 지속적인 인구감소로 남해군은 현재 지방소멸위험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경상남도 내 인구소멸위험지수에서도 고위험 단계에 해당함
경제활동인구
남해군 고용률 70.3%로 전국대비 높은 편
- 남해군 경제활동인구는 2만6천명으로 경상남도 경제활동인구인 179만명 대비 1.5%에 불과
- 고용률은 70.3%로 경상남도 고용률 60.6%, 전국 고용률 61.4% 대비 높은 편임
자료 : 국가통계포털(www.kosis.kr) 2024.12월 「지역별고용조사」
광역시·도별 소멸 위험지수
경남 소멸위험지수 0.444
- 경남 소멸위험지수는 0.444로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5번째로 소멸위험도가 높음
- 도내 인구감소지역은 밀양시, 거창군, 고성군, 남해군, 산청군 외 총 11곳임
자료 : 국가통계포털(www.kosis.kr) 2024.03월 「주민등록인구통계」 자료 이용하여 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