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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교와 남해각

남해대교와 남해각

보물섬 남해로 향하는 크나 큰 빨간 대문, 최초의 관문이 되어준 남해대교

보물섬 남해로 향하는 크나 큰 빨간 대문, 최초의 관문이 되어준 남해대교는 1973년 건립된 국내 최초의 현수교로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의 사랑과 추억이 담긴 거대한 연결고리였다.

총 길이 660미터 높이 80미터의 아름다운 현수교인 남해대교가 개통하던 1973년 6월 22일, 故 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남해대교를 건너는 등 약 10만의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룬 지방자치 역사상 가장 화려했을 개통식에서도 볼 수 있듯 많은 이들의 기대와 환희를 한 몸에 받았다.

그도 그럴 것이 숱한 사람들이 하나의 희망의 점점이 되어 붉은 저 대교를 걸어가는 게 행운의 상징처럼 여겼던 시절로 남해대교 개통과 함께 남해대교는 꼭 가봐야 할 명소로 인식되어 유년시절의 소풍과 학창시절의 수학여행, 꿈을 가진 청춘들에겐 신혼여행으로, 생의 전환기마다 반드시 들르는 여행의 필수코스로 사랑받아온 것이다.

1968년 현대건설이 총괄하여 착공을 시작해 5년 1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선보인 남해대교.
이 대교의 개통으로 드디어 남해군은 배가 아닌 육로로 통행이 가능해졌다. 또 다른 세계로 나아가는 첫 통로가 되어준 남해대교는 남해사람들에겐 ‘출발’의 의미를 지닌 다리로 객지로 떠날 때도, 다시 뭍에서 고향으로 돌아올 때도 이 대교가 주는 안도감과 포근함으로 기억되어왔다.

숱한 이들이 지녀온 온기와 함께 해마다 봄이면 설렘으로 터지는 벚꽃 터널 풍경을 이루는 설천면 노량-문항 일대를 이어주는 아름다운 다리로 사랑받고 있으며 7년 임진왜란을 종식 시킨 승리의 전쟁-노량해전을 기리는 거북선과 이순신 충렬사가 손에 잡힐 듯한 역사적 다리로도 기억되고 있다.

남해대교와 남해각

남해대교를 조망하는 휴게공간, 남해각

남해대교와 떼래야 뗄 수 없는 남해대교를 조망하는 휴게공간인 남해대교 입구의 ‘남해각’은 해태그룹이 1975년 건립한 관광객들을 위한 숙박휴게시설이었다. 당시 해태그룹이 의욕적으로 관광사업에 뛰어들며 북쪽에는 임진각을 남쪽에는 남해각을 건설하면서 탄생했다. 44년의 세월을 거치면서 노후화돼 유휴공간으로 방치되어 오던 ‘남해각’은 최근 재생사업을 거쳐 남해사람들의 기억, 우리의 이야기를 발신하는 공간이자 남해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남해의 매력을 압축적으로 소개하는 일종의 ‘기억의 예술관’, ‘일상의 예술공간’으로 재탄생되었다. 새로이 선보이는 ‘남해각’은 노량해협과 남해대교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형 야외공연장이 조성되고, 지하층과 1층은 예술공간, 2층은 카페테리아 등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2021년 상반기에는 바다 먹거리가 풍부한 노량상가지역과 연결되는 엘리베이터 타워가 설치될 계획이다.

남해대교와 남해각
남해대교와 남해각
남해대교와 남해각

상세정보

  • 명칭 : 남해대교와 남해각
  • 위치 : 설천면 남해대로 4216
  • 문의 : 건설교통과, 문화관광과
  • 전화 : 055-860-3311, 8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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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건설교통과 도로팀( 055-860-3311)
최종수정일 :
2020.10.23 15: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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