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기업애로해소 현장기동반 간담회 열려

남해군, 기업애로해소 현장기동반 간담회 열려

남해군, 기업애로해소 현장기동반 간담회 열려

경남도와 남해군이 공동 주관하는 기업통합지원센터가 지난 24일 남해평생학습관 다목적홀에서 기업애로해소 현장 기동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남도 기업지원단과 농정국, 남해군 경제과 등 4개 부서, 경남지방중소기업청, 고용노동진주지청,경남지식재산센터 등 총 3개 기관이 참여했다.

 

회의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등 기업인을 대상으로 올해 중소기업지원시책을 설명한 후 기업체 대표들의 기업애로 사항과 규제완화에 대한 질의답변으로 진행됐다.

 

주요 질의내용은 농공단지 내 입주업종 완화, 생산관리지역 내 공장제한 기준 완화, 소상공인 저리 대출 이용 문의, 마늘 판로 개척을 위한 지원 건의 등 기업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규제 개선 사항이었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백유기 경남도 기업지원단장은 간담회에서 제출된 기업애로 사항에 대해 남해군과 중앙부처 등 관련기관과 협의해 구체적인 해소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간담회 뿐만 아니라 경남도 기업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하면 언제든지 기업애로사항 상담이 가능하니 도내 기업이나 타 시도에서 경남도로 이전하려는 기업의 많은 이용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장명정 남해군 경제과장은 기업애로해소 현장기동반이 남해군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만큼 기업인들과 행정이 항상 소통할 수 있도록 수시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규제 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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