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한시대

변한의 12개 부족국가 중 군미국 또는 낙로국에 포함되었을 것으로 추정하여 왔으며, 한국정신문화원의 기록에는 고자미동국(지금의 고성, 사천)에 소속되었을 것으로 추정함.

가야시대

예전에는 6가야 중 고령가야에 속했다는 설이 많았지만 고령가야가 경북 함창군에 있었다는 것이 증명되면서 소가야에 속했을 것으로 추정.

신라시대

백제와 신라의 영토분쟁으로 두 국가에 교차로 속했을 것으로 추정.

고려시대

왜구의 침략을 방비하기 위해 미조항에 성곽을 설치하였을 것으로 추정. 고려말(1388) 해도원수 정지 장군이 관음포대첩 후 왜구를 추격하다 미조와 창선 등지에서 격퇴했을 것으로 추정.

조선시대

  • 1431: 세종 14년 창선 적량의 병선 9척을 폐지하고 미조항에 옮겨 왜구를 격퇴해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음으로 미루어 영호남을 잇는 요충지로 부각
  • 1466: 세조 12년 미조항진 설치
  • 1522: 중종 17년 미조항진 성곽 증축
  • 1786: 삼동면을 설치하고 미륵항리, 대지포리, 동천리, 금송리,시문리, 난현내리 등 6개리 편성
  • 1832: 미륵항리를 미조항리로 개명

현대

  • 1956: 현 미조파출소 자리에 목조건물 신축하여 미조출장소 이전
  • 1964: 송정과 미조를 분리 관할하는 미조출장소 설치
  • 1971: 국가어항 미조항 지정
  • 1986: 대통령령 제11874호에 의거 삼동면 미조출장소 관할이었던 미조리 5개 마을, 송정리 8개 마을이 삼동면에서 분할되어 미조면으로 승격
  • 1989: 상주면 천하마을을 송정리 천하마을로 합병하여 천하리 분동
  • 1993: 양풍마을이 팔랑과 답하로 분동되어 13개 마을로 증설
  • 2010: 면사무소 신축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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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미조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 055-860-8201)
최종수정일
2022-06-20 14: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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